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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결 속에서 힘차게 퍼져나가는 인천 체육의 힘

주짓수

종목소개

주짓수(Ju-Jitsu)는 유술(柔術) 또는 주주쓰(じゅうじゅつ)로 불리며, 일본 유도의 원형인 고류(古流) 유술을 바탕으로 한다. 현재의 주짓수는 일본 메이지 시대에 브라질을 거쳐 전 세계로 퍼져 나가 스포츠 종목으로 발전한 브라질리언 주짓수, 또는 그레이시(Gracie) 주짓수를 말한다. 일본인 마에다 미츠요에 의해 브라질의 그레이시 가문에 보급되어 서서 하는 기술인 메치기, 던지기보다 누워서 하는 기술(Ne-Waza(ground technique))인 굳히기와 조르기가 강조돼 발전된 무술이 브라질리언 주짓수다. 이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줄여서 보통 주짓수라고 부른다.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대표하는 국제조직이 국제브라질유술연맹(IBJJF, International Brazilian Jiu-jitsu Federation)이다. 유럽으로 퍼져나간 것이 현재의 국제주짓수연맹(JJIF)으로 대별되는 유러피안 주짓수다.

 

경기는 가로 8m × 세로 8m의 매트 위에서 진행되는데 띠와 연령에 따라 경기 시간은 2분부터 10분까지 다양하다. 마운트, 백 그랩 등 기술에 따라 점수를 매긴다. 주짓수 관련 국제단체로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의 승인을 받은 유일한 단체다. 월드게임(World Games)에서는 1997년 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포함됐다.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회장
강성실
사무국장
주소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 1378(부평동) 3층 인천주짓수협회
전화번호
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