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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결 속에서 힘차게 퍼져나가는 인천 체육의 힘

카누

종목소개

[경기소개]

카누는 작은 배를 저어 호수 같은 정수, 급류, 격류 등의 코스에서 속도와 득점을 겨루는 스포츠로, 이 중에서도 슬라럼(Slalom:격류에 기문(旗門)을 만들어 그것을 통과하는 것)은 호쾌하고 스릴에 넘친 것이다.

[경기역사]

원시인이 유목에 올라 타고, 나뭇가지를 노로 삼았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근대 스포츠로서의 시발은 1865년에 스코틀랜드의 존 매그레거가 그린랜드 에스키모의 카약(Kayak)를 원형으로 한 가벼운 카누로 유럽 대륙의 연안이나 나일강 등을 저어 돌아다녔을 때부터인데, 1907년에 독일의 한스 크레퍼가 휴대하기 편리한 접는 카누를 고안하고부터 급속히 보급되었다.

[세부종목]

패들링 레이스(정수에서의 경기)

정해진 자기 수로를 진행하고, 도착순으로 상위를 결정한다.

 

슬라럼(격류에서의 경기)

800m 이내의 코스에 25개 이상의 기문을 설치하고, 그것을 통과하여 골까지의 소요시간과 기문 통과 때의 가점을 합계하여, 합계점이 적은 순으로 순위를 정한다.

 

와일드 워터(급류에서의 경기)

3km 이상의 급류에서 거행되며, 골까지의 소요시간으로 승패를 겨룬다.

회장
김성운
사무국장
강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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