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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결 속에서 힘차게 퍼져나가는 인천 체육의 힘

빙상

종목소개

[경기소개]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의 경기는 북미와 캐나다에서 발생하였고, 영국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오래 전부터 성행하였다. 한국은 1983년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처음으로 남녀 1명씩 출전하였으며, 1986년 제 1회 동계 아시안게임에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이 정식으로 채택되면서 1985년에 한국대표팀이 본격적으로 구성되었다.

 

이 경기는 60M×30M의 실내 아이스링크의 1바퀴가 111.12M인 트랙에서 500M, 1000M(4명), 1500M(6명), 3000M(6~8명)의 선수들이 조 편성되어 경기에 임하는 기록보다는 순위를 중요시하는 경기이다. 각 종목은 예선(HEAT), 준준결승(QUARTER FINAL), 준결승(SEMI FINAL), 결승(FINAL)의 경기로 이루어지며 각 경기에서 다음 경기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1위와 2위의 선수만이 진출하기 때문에 기록보다 순위를 중요시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대구, 경기, 전주, 광주, 인천, 부천, 대전 등 각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 기타 국제대회에서 세계를 제패하는 인기있는 동계종목 중의 하나이다.

[경기방법]

추월행위는 언제나 인정되지만, 상대선수와 충돌하거나 고의로 방해행위가 있어서는 안된다.

넘어지거나 속도가 느려 한 바퀴 따라잡힌 선수는 다른 선수에게 방해되지 않게 바깥쪽으로 활주하여야 한다. 

( 단, 두 바퀴를 따라잡힌 선수가 순위의 경쟁대상에 있지 못하면 경기를 중단시킨다. )

 

[세부종목]

[남자]

1500M, 500M, 1000M, Super-final 3000M(주니어:1500M), 5000계주

[여자]

1500M, 500M, 1000M, Super- final 3000M(주니어:1500M), 3000계주

회장
박대성
사무국장
장승규
주소
인천 연수구 경원대로 526 선학국제빙상장 별동 인천빙상경기연맹
전화번호
814-1331
팩스
814-7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