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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결 속에서 힘차게 퍼져나가는 인천 체육의 힘

펜싱

종목소개

[경기소개]

철망으로 된 마스크를 쓰고, 검을 쥔 두 사람의 경기자가 피스트라고 불리는 마루 위에서 서로 찌르거나 또는 베거나 해서 승패를 겨루는 경기이다. 

스포츠가 아니라 예술이다 라고 할만큼 흰 유니폼을 입은 양 선수가 주고받는 기술의 응수는 화려하고 황홀한 느낌마저 든다

[경기방법]

플러레, 에뻬, 사브르의 3종목이 있으며,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서로 찌르고, 베기(사브르)가 유효타가 될 경우에 한 판을 얻는다.

각 종목 모두 6분간으로, 이 사이에 5판을 선취한 쪽이 승자가 된다. (플러레의 여자는 5분간에 4판)

[세부종목]

[남자]

개인경기 - 플러레, 에뻬, 사브르 / 단체경기 - 플러레, 에뻬, 사브르

[여자]

개인경기 - 플러레, 에뻬, 사브르 / 단체경기 - 플러레, 에뻬, 사브르

회장
김학찬
사무국장
주소
인천 남구 매소홀로 618(문학동 482) 문학월드컵경기장 7번주차장내 펜싱장
전화번호
887-3477
팩스
437-3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