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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결 속에서 힘차게 퍼져나가는 인천 체육의 힘

역도

종목소개

[어원]

나무나 돌 같은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는 '힘 겨루기'는 고대로부터 각지에서 행하여 졌고, 이 '힘 겨루기'를 근대화한 것이 곧 역도라고한다. 

역도가 우리 나라에 첫 선을 보인 것은 1928년이었다. 당시는 역기라고 불리던 것이 해방 후에야 역도란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경기방법]

들어올리는 방식에 따라 인상(Snatch), 용상(Clean & Jerk)의 2종목으로 나뉘어져 있다. 

선수는 이 두 종목을 실시하는 데, 각각의 종목에서 3차의 시기를 행하고, 최고의 기록을 합산하여 순위를 정한다. 기록이 같은 경우는 체중이 가벼운 선수의 순위가 앞선다. 

바벨의 중량 증가는 2.5kg의 배수로 증가하여 2차, 3차시기에 도전할 수 있다.

[세부종목]

[남자]

56kg, 62kg, 69kg, 77kg, 85kg, 94kg, 105kg, +105kg

[여자]

48kg, 53kg, 58kg, 63kg, 69kg, 75kg, +75kg

회장
김영준
사무국장
박웅철
주소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 문학훈련장(역도장)
전화번호
882-9949
팩스
421-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