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푸른 물결 속에서 힘차게 퍼져나가는 인천 체육의 힘

레슬링

종목소개

[경기소개]

직경 9m의 원형 매트 위에서 2명의 경기자가 상대방의 양어깨를 매트에 누름으로써 승패를 겨루는 경기이다. 경기는 허리로부터 둔부 이하를 잡거나 공격하면 안되는 '그레코로만 스타일'(그레코로만형)과 전신을 자유로이 공격할 수 있는 프리 스타일(자유형)'이 있으며, 1라운드를 5분으로 한다.

[경기방법]

폴(상대방의 양어깨를 1초간 매트에 누르는 것)을 하게 되면 시합은 즉각 종료되지만, 폴이 없을 경우는 소정의 시간을 계속하고, 심판의 판정점으로 승패를 정한다. 판정점은 각자의 기술과 그 기술을 구사한 형태에 따라 1점에서 5점까지 구분되어 있으며, 종료 후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가 승자가 된다. 동점일 경우 무승부 는 인정되지 않으며, 연장전 3분을 실시하여 그래도 동점일 경우 심판전원 판정승으로 끝난다.

[남자]

자유형, 그레코로만형

- 체급 : 54kg, 58kg, 63kg, 69kg, 76kg, 85kg, 97 kg,125kg

회장
양희순
사무국장
최완호
주소
인천 남구 매소홀로 618(문학동 482) 문학월드컵경기장 7번주차장내 레슬링장
전화번호
884-9999
팩스
426-9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