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푸른 물결 속에서 힘차게 퍼져나가는 인천 체육의 힘

럭비

종목소개

[역사]

1823년 말경 영국의 럭비교에서 풋볼경기가 벌어지고 있었다. 득점이 없는 가운데 끝날 무렵 돌연 월리엄 웹 엘리스(William Webb Ellis)이라는 소년이 상대가 킥한 볼을 잡고 맹령한 스피드로 상대편을 돌파하여 골라인으로 달려 들었다. 당시는 드리블 이외는 허용되지 않았으므로 꿈에도 생각지 못한 위반행위가 오늘날의 럭비풋볼의 기본적인 규칙을 만들었던 것이다. 이것은 핸들링을 인정하지 않는 일파와 픽업해서 달리는 이파로 분파하는 결과를 낳았다. 전자는 The Football Association을 후자는 The Rugby Football Union을 조직해서 규칙의 통일을 도모했다. 이것이 현재의 축구와 럭비의 시초이다.

[경기방법]

럭비 풋볼 게임의 목적은 각각 15명의 선수로 된 2개의 팀이 경기 규칙과 스포츠 정신에 입각하여 페어 플레이를 준수하면서 볼을 옮기고(carrying), 패싱(passing), 키킹 (kicking), 그리고 그라운딩(grounding)함으로써 가능한 한 많은 득점을 하는 것이며 보다 더많은 득점을 한팀이 그 시합의 승자가 된다. 각 팀 15명이내의 선수에 의해 행해지며 교체할 수 있는 인원은 각팀 모두 4명 이내이다. 시합은 킥오프에 의해 개시되며, 선수는 경기규칙의 범위내에서 볼을 잡거나 주워 올려서 가지고 뛴다. 볼을 다른 선수에게 패스하거나 던지거나 녹(knock)한다. 볼을 킥하든가 또는 다른 방법으로 볼을 앞으로 나가게 한다. 스크럼, 럭크(ruck), 몰(maul), 또는 라인아웃(line out)에 참가한다.

회장
정찬일
사무국장
안영철
주소
남동구 소래로 540 남동아시아드경기장 동측 1층
전화번호
-
팩스
433-2774